코리아 패션 미래 주인공 '넥스트 제너레이션 10인'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1.29 ∙ 조회수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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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패션 미래 주인공 '넥스트 제너레이션 10인' 11-Image


2026년 열정과 전환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패션 시장도 새로운 흐름을 모색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그 중심에는 변화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자신만의 언어로 존재감을 키워온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있다.


주 소비층이 MZ세대를 넘어 알파세대로 이동하면서 패션 브랜드를 바라보는 기준이 달라졌다. 이제 경쟁의 핵심은 제품 그 자체가 아닌 브랜드 세계관과 콘텐츠 서사에 있다. 확고한 스토리텔링과 트렌드 감각을 동시에 갖춘 브랜드만이 생존하는 구조다.


여기에 소비 심리 위축이라는 현실적인 제약까지 더해지며, 브랜드 전개 환경은 한층 까다로워졌다. ‘어디서든 볼 수 있는’ ‘어디서든 살 수 있는’ 브랜드보다 분명한 아이덴티티와 감도로 공감을 이끌어내는 디렉터들이 주목받는 배경이다.


이번 특집에서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두각을 드러낸 론칭 5년 이하 브랜드의 차세대 디자이너 10인을 조명한다. 이들은 신세계 엑셀러레이팅 · 패션코드 · 무신사 장학 프로그램 등 주요 플랫폼을 통해 경쟁력을 입증했고, 이를 발판 삼아 해외 팝업 오픈과 감도 높은 편집숍 입점을 통해 활동 무대를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본지 <패션비즈>는 이들의 행보를 통해 K-패션의 ‘다음’을 짚어본다. <편집자 주>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 10>


코리아 패션 미래 주인공 넥스트 제너레이션 10인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➊] 명하은 · 정성우 I 그레이스엘우드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➋] 기현호 I 뉴이뉴욕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➌] 이재원 I 레큘리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➍] 장도현 I 머신신테시스콜렉티브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➎] 김세훈 I SYMM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➏] 정영록 I 에르바이에러리스트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➐] 심재웅 I 엑셉턴스레터스튜디오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➑] 윤준혁 I 스테어케이스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➒] 주희연 · 김다현 I 히에타 대표

[2026 넥스트 제너레이션➓] 이서윤 I 프레노 대표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6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는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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