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 패션 사업가 새로운 커머스 형태 만들다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26.03.05 ∙ 조회수 1,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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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스타일리스트, 보라끌레르, 짱구대디…. 패션 유튜브의 부흥을 이끌던 이들이 패션 마켓의 게임 체인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6 ~ 2019년 유튜브에 데뷔한 이들은 패션 트렌드와 상품을 빠르게 소개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세 인플루언서는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부터 패션 스쿨을 졸업하거나 업계에 몸담으며 이미 전문성을 보유했다.


이러한 전문성을 기반으로 대중들이 좋아할 만한 상품을 제안해 이를 신뢰한 사람들이 인플루언서들을 ‘손민수’ 하고자 추천 상품을 구매하는 일들이 많아지면서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시대가 펼쳐졌다.

인플루언서들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2021년 이후부터 패션 사업가로 나섰다. 이들은 ‘인플루언서 커머스’라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내며 패션 마켓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들은 브랜드는 물론 커머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플레이어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깡스타일리스트는 ‘KKST’를 비롯해 ‘에드리엘로스’ ‘메르고’ ‘비젠트’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보라끌레르는 지난해 말 ‘opbt’와 ‘에리얼카럽’을 론칭했다. 짱구대디는 ‘PRTPRT SHOP’과 ‘ETCE’를 선보이고 있다.


이처럼 하나의 브랜드가 아닌 여러 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는 세 인플루언서 오너들을 만나 다양한 분야에서 활보하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인플루언서 사업가>

인플루언서 → 패션 사업가 새로운 커머스 형태 만들다

[인플루언서 사업가 ➊] 강대헌 l 케이케이에스티 대표

[인플루언서 사업가 ➋] 김보라 l 비알씨컴퍼니 대표


[인플루언서 사업가 ➌] 박주성 l 트루즈 대표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6년 3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패션비즈는 매월 패션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리서치 정보를 제공합니다.


홍수정 기자  hsj@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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