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키즈 북인북 ❼] 마리떼프랑소와저버키즈, 프렌치 감도·브랜드 스토리텔링 기반 차별화 포지셔닝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4.30 ∙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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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대표 신찬호)의 프렌치 감성 캐주얼 키즈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키즈’가 올해 어덜트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패밀리룩 확장과 함께 아이들의 활동성과 취향을 고려한 소재 · 디자인으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콘텐츠 중심 마케팅과 셀럽 패밀리 · 인플루언서 · 부모 커뮤니티를 활용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협업 및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 경험이 구매로 이어지는 전환 흐름을 정교화한다. 핵심 점포 중심 오프라인 전략과 플랫폼 기반 온라인 운영을 병행하며, 에디토리얼 콘텐츠와 브랜드 스토리텔링을 강화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중장기 브랜드 가치와 영향력 확대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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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키즈 북인북>
2026 키즈 마켓 트렌드를 이끄는 핫 브랜드를 모았다. MZ세대 엄마들과 알파세대 아이를 사로잡은 브랜드는 어디일까. 차별화된 브랜드 DNA를 요즘 트렌드에 맞게 제안한 핫 브랜드 8개를 조명한다.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대표주자 ‘리틀그라운드’, 미니미 리딩 브랜드 ‘캉골키즈’와 ‘마리떼키즈’ ‘탑텐키즈’, 키즈 라이징 브랜드로 손꼽히는 ‘비키즈’, 유아동복 전문사의 파워를 보여주는 ‘빈’과 ‘블루테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멜리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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