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키즈 북인북 ❺] 비키즈, 키치한 상품 & 콘텐츠로 팬덤 흡수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4.30 ∙ 조회수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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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랜드코퍼레이션(대표 임남희)의 ‘비키즈’가 2026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상품과 콘텐츠를 앞세워 고객층 확대에 나선다. 상품은 비키즈 특유의 키치한 그래픽과 경쾌한 컬러를 중심으로 시즌 콘셉트에 맞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활동성과 착용 편의성을 고려한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을 확대한다. 마케팅은 시즌 콘셉트 기반의 비주얼 콘텐츠와 서포터스, SNS 중심의 실착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춘다. 유통에서는 유아동 종합 오프라인 매장 ‘해피랜드하우스’에서 확인한 긍정적인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온 ·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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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키즈 북인북>

2026 키즈 마켓 트렌드를 이끄는 핫 브랜드를 모았다. MZ세대 엄마들과 알파세대 아이를 사로잡은 브랜드는 어디일까. 차별화된 브랜드 DNA를 요즘 트렌드에 맞게 제안한 핫 브랜드 8개를 조명한다.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대표주자 ‘리틀그라운드’, 미니미 리딩 브랜드 ‘캉골키즈’와 ‘마리떼키즈’ ‘탑텐키즈’, 키즈 라이징 브랜드로 손꼽히는 ‘비키즈’, 유아동복 전문사의 파워를 보여주는 ‘빈’과 ‘블루테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멜리사’를 만나보자.


[2026 키즈 북인북 ❶] 리틀그라운드, 모노숍·큐레이션 강화… ‘플랫폼화 가속’

[2026 키즈 북인북 ❷] 빈, 모던 컨템퍼러리 감성 프리미엄 아동복 리더로 


[2026 키즈 북인북 ❸] 블루테일, 9~11세 주니어 타깃 유틸리티 워크 스트리트

[2026 키즈 북인북 ❹] 캉골키즈, 헤리티지 기반 카테고리 전문화 통해 ‘브랜드 밀도’ 강화

[2026 키즈 북인북 ❻] 탑텐키즈, 론칭 10주년 맞이 브랜드 고객 경험 강화

[2026 키즈 북인북 ❼] 마리떼프랑소와저버키즈, 프렌치 감도·브랜드 스토리텔링 기반 차별화 포지셔닝 


[2026 키즈 북인북 ❽] 멜리사&미니멜리사, ‘오리지널 젤리’ 정체성 강화 홀세일 등 고객 접접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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➊ 2조6200억 유아동복 마켓,미니미 대활약 속 지각변동

➋ 무탠다드·헤지스·리 등 ‘미니미 춘추전국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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