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키즈 북인북 ❸] 블루테일, 9~11세 주니어 타깃 유틸리티 워크 스트리트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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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키즈 북인북 ❸] 블루테일, 9~11세 주니어 타깃 유틸리티 워크 스트리트 27-Image](https://www.fashionbiz.co.kr/images/articleImg/textImg/1777446121375-블루테일-1.jpg)
이현어패럴(대표 이춘호)의 ‘블루테일’은 9~11세를 메인 타깃층으로 하는 주니어 패션 브랜드다. 유틸리티 워크 스트리트웨어를 콘셉트로 기능은 미니멀하고 가볍지만 활동성을 높이고, 스타일은 빈티지한 스트리트적인 요소를 접목해 선보이고 있다. 매장은 단순 판매 공간이 아닌 콘텐츠 제작 및 체험 공간으로 제안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메가 인플루언서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도시 직업군의 부모와 아이의 실제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노출해 브랜딩 효과를 내는 데 집중한다.
![[2026 키즈 북인북 ❸] 블루테일, 9~11세 주니어 타깃 유틸리티 워크 스트리트 459-Image](https://www.fashionbiz.co.kr/images/articleImg/textImg/1777446129861-블루테일-2.jpg)
![[2026 키즈 북인북 ❸] 블루테일, 9~11세 주니어 타깃 유틸리티 워크 스트리트 581-Image](https://www.fashionbiz.co.kr/images/articleImg/textImg/1777446135915-블루테일-3.jpg)
■ 패션비즈 <2026 키즈 북인북>
2026 키즈 마켓 트렌드를 이끄는 핫 브랜드를 모았다. MZ세대 엄마들과 알파세대 아이를 사로잡은 브랜드는 어디일까. 차별화된 브랜드 DNA를 요즘 트렌드에 맞게 제안한 핫 브랜드 8개를 조명한다.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대표주자 ‘리틀그라운드’, 미니미 리딩 브랜드 ‘캉골키즈’와 ‘마리떼키즈’ ‘탑텐키즈’, 키즈 라이징 브랜드로 손꼽히는 ‘비키즈’, 유아동복 전문사의 파워를 보여주는 ‘빈’과 ‘블루테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멜리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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