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키즈 북인북 ❶] 리틀그라운드, 모노숍·큐레이션 강화… ‘플랫폼화 가속’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4.30 ∙ 조회수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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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네트웍스(대표 방소현 · 호패트릭팍추엔)의 프리미엄 키즈 셀렉트숍 ‘리틀그라운드’가 타깃 연령 세분화 전략을 중심으로 브랜드 확장과 큐레이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신생아부터 영유아 · 아동 · 주니어까지 연령별 상품 구성을 고도화하고, 인큐베이팅 및 수입 브랜드 확대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특히 주니어 카테고리에서는 14~16세를 타깃으로 한 기획 브랜드 ‘마스’와 수입 라인 볼륨을 확대하는 한편, ‘보보쇼즈’ ‘윙켄’ ‘아뜰리에슈’ ‘봉통’ 등 전략 브랜드 단독 모노숍을 전개해 브랜드 역량을 키운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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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키즈 북인북>
2026 키즈 마켓 트렌드를 이끄는 핫 브랜드를 모았다. MZ세대 엄마들과 알파세대 아이를 사로잡은 브랜드는 어디일까. 차별화된 브랜드 DNA를 요즘 트렌드에 맞게 제안한 핫 브랜드 8개를 조명한다. 키즈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의 대표주자 ‘리틀그라운드’, 미니미 리딩 브랜드 ‘캉골키즈’와 ‘마리떼키즈’ ‘탑텐키즈’, 키즈 라이징 브랜드로 손꼽히는 ‘비키즈’, 유아동복 전문사의 파워를 보여주는 ‘빈’과 ‘블루테일’, 엄마와 아이가 함께 신는 ‘멜리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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