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골프 북인북 ❹] 볼빅어패럴, 냉감 라인업 세분화 · 유통 재정비로 수익↑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5.29 ∙ 조회수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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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골프 북인북 ❹] 볼빅어패럴, 냉감 라인업 세분화 · 유통 재정비로 수익↑ 27-Image


위비스(대표 도상현)의 ‘볼빅어패럴’이 2026년 변화하는 골프 환경에 대응하며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폭염 대응 냉감 라인 ‘빅 아이스’ ‘선 블록’ ‘아이스 서커’ 등 기능별 라인업을 세분화하고, AI 시즌 영상 · 스크린골프 채널 연계 마케팅으로 전 연령 골퍼와의 접점을 넓힌다. 오프라인 채널 재정비와 우수 상권 신규 입점도 병행하며 채널별 마진율 고도화로 수익성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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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골프 북인북>

냉감으로 갈리던 골프웨어의 여름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다변화된 필드와 까다로워진 소비자 앞에서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어떤 강점과 전략으로 핫 서머 시즌을 공략할까.

이번 ‘2026 여름 골프웨어 브랜드’ 북인북에서는 말본 · 골든베어 · 깔롱 · 볼빅어패럴 · 에코골프어패럴 · 챌린저 · 유타 · 루이까스텔 등 주요 8개 브랜드의 S/S 핵심 전략과 주력 상품, 유통 계획을 소개한다.


[2026 골프 북인북 ❶] 말본, 라이프스타일 + 퍼포먼스 결합으로 브랜드 파워↑


[2026 골프 북인북 ❷] 골든베어, 5년 차 안정 궤도, 효율 중심 운영 강화

[2026 골프 북인북 ❸] 깔롱골프, 디자이너 션 우더스푼 합류 2026 글로벌 판 키운다

[2026 골프 북인북 ❺] 에코골프어패럴, ‘퍼포먼스 프리미엄 골프웨어’ 입지 강화

[2026 골프 북인북 ❻] 챌린저, 5대 기능성 시스템 강화한 ‘챌린저’ 전년比 37% 성장 목표


[2026 골프 북인북 ❼] 유타, 필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브랜드 도약 가속화

[2026 골프 북인북 ❽] 루이까스텔, 제품군 확대 · 유통망 강화 마켓 리딩 브랜드 입지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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