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골프 북인북 ❸] 깔롱골프, 디자이너 션 우더스푼 합류 2026 글로벌 판 키운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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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비씨지(대표 장재희)의 ‘깔롱골프’가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나이키 에어맥스97 협업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션 우더스푼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올해 영입하며 ‘아메리칸 캐주얼 헤리티지’를 강화한다.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 라인을 이원화하고, 일상까지 확장 가능한 ‘웰니스웨어’ 디자인도 확대한다. 미국 현지 커뮤니티 빌드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팬덤 확보에도 집중하며, 다양한 글로벌 협업도 이어간다. 하반기에는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플래그십을 오픈해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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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골프 북인북>

냉감으로 갈리던 골프웨어의 여름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다변화된 필드와 까다로워진 소비자 앞에서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어떤 강점과 전략으로 핫 서머 시즌을 공략할까.

이번 ‘2026 여름 골프웨어 브랜드’ 북인북에서는 말본 · 골든베어 · 깔롱 · 볼빅어패럴 · 에코골프어패럴 · 챌린저 · 유타 · 루이까스텔 등 주요 8개 브랜드의 S/S 핵심 전략과 주력 상품, 유통 계획을 소개한다.


[2026 골프 북인북 ❶] 말본, 라이프스타일 + 퍼포먼스 결합으로 브랜드 파워↑


[2026 골프 북인북 ❷] 골든베어, 5년 차 안정 궤도, 효율 중심 운영 강화

[2026 골프 북인북 ❹] 볼빅어패럴, 냉감 라인업 세분화 · 유통 재정비로 수익↑

[2026 골프 북인북 ❺] 에코골프어패럴, ‘퍼포먼스 프리미엄 골프웨어’ 입지 강화

[2026 골프 북인북 ❻] 챌린저, 5대 기능성 시스템 강화한 ‘챌린저’ 전년比 37% 성장 목표


[2026 골프 북인북 ❼] 유타, 필드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브랜드 도약 가속화

[2026 골프 북인북 ❽] 루이까스텔, 제품군 확대 · 유통망 강화 마켓 리딩 브랜드 입지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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