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골프 북인북 ❻] 챌린저, 5대 기능성 시스템 강화한 ‘챌린저’ 전년比 37% 성장 목표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5.29 ∙ 조회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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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코리아(공동대표 지소영 · 양계홍)의 ‘챌린저’가 기능성을 차별화 무기로 ‘K-골프웨어’ 존재감 확대에 나선다. 5대 기능성 시스템 기반 시그니처 아이템을 강화하고, MA-1 · 레인 시리즈 등 정상의류 물량도 대폭 확대한다. AI 기반 캠페인과 콘텐츠를 통해 온 ·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최나연 프로 · 한다감 등 앰배서더 활용 마케팅으로 인지도 확대에도 집중한다. 자사몰 중심 D2C 전략과 함께 백화점 · 아울렛 · 대형몰 등 유통망도 확장한다. 이를 통해 전년대비 37% 성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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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골프 북인북>
냉감으로 갈리던 골프웨어의 여름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 다변화된 필드와 까다로워진 소비자 앞에서 골프웨어 브랜드들은 어떤 강점과 전략으로 핫 서머 시즌을 공략할까.
이번 ‘2026 여름 골프웨어 브랜드’ 북인북에서는 말본 · 골든베어 · 깔롱 · 볼빅어패럴 · 에코골프어패럴 · 챌린저 · 유타 · 루이까스텔 등 주요 8개 브랜드의 S/S 핵심 전략과 주력 상품, 유통 계획을 소개한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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