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패션 라이선스 브랜드 ❺] 문코퍼레이션 '까르뱅', 온라인 유통으로 고객 접점 확대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2.03 ∙ 조회수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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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코퍼레이션(대표 문영복)에서 전개하는 ‘까르뱅’은 현대적인 도시 감각을 바탕으로 심플한 이미지를 강조한 토털 브랜드다. 2004년 문코퍼레이션이 까르뱅 국내 라이선스 사업을 도입한 이후 다각화된 홍보 전략을 통해 인지도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올해는 홈쇼핑을 포함한 온라인 채널 강화에 주력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2026 패션 라이선스 브랜드 ❺] 문코퍼레이션 '까르뱅', 온라인 유통으로 고객 접점 확대 356-Image](https://www.fashionbiz.co.kr/images/articleImg/textImg/1769741232243-2026 IP 비즈니스 북인북 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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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라이선스 비즈니스 북인북>
국내 패션 마켓에서 IP 산업을 이끌고 있는 주요 에이전시는 올해 어떤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펼칠 계획일까. 유서 깊은 유럽 및 미주 브랜드부터 신선함이 무기인 글로벌 신예 브랜드까지 다양한 IP를 다루는 이들은 올해 새로운 IP 확보를 통해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다각화하고 있다. 그중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찾고 있는 ‘엘르’ ‘엘레강스’ ‘기라로쉬’ ‘리센시아’ ‘까르뱅’을 소개한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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