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패션 라이선스 브랜드 ❹] 리센시아, 파리지앵 무드로 일상을 디자인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2.03 ∙ 조회수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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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시아(대표 김용철)는 55년간 축적한 브랜드 매니지먼트 경험을 바탕으로 해외 패션 브랜드의 도입과 라이선스 운영에 강점을 지닌 기업이다. 리센시아가 전개하는 정통 프랑스 브랜드 ‘리센시아(LICENTIA)’는 프랑스 파리에서 1996년 설립된 프리미엄 패밀리 브랜드로 예술가들의 창조적 정신과 파리지앵 감성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급 소재와 절제된 고급스러움을 바탕으로 폭넓은 제품군을 선보이며, 로맨틱하고 세련된 디자인, 도시적 감성의 컨템퍼러리 스타일을 통해 독창적인 하이엔드 유니크 이미지를 구축했다. 브랜드는 현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감성적 니즈에 맞춰 우아하면서도 활동적인 프렌치 모던 웰빙 스타일을 제안한다.
![[2026 패션 라이선스 브랜드 ❹] 리센시아, 파리지앵 무드로 일상을 디자인 505-Image](https://www.fashionbiz.co.kr/images/etcImg/1769740497232-2026 IP 비즈니스 북인북 1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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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비즈 <2026 라이선스 비즈니스 북인북>
국내 패션 마켓에서 IP 산업을 이끌고 있는 주요 에이전시는 올해 어떤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펼칠 계획일까. 유서 깊은 유럽 및 미주 브랜드부터 신선함이 무기인 글로벌 신예 브랜드까지 다양한 IP를 다루는 이들은 올해 새로운 IP 확보를 통해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다각화하고 있다. 그중 적극적으로 파트너를 찾고 있는 ‘엘르’ ‘엘레강스’ ‘기라로쉬’ ‘리센시아’ ‘까르뱅’을 소개한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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