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제로, 여의도성모병원에 구름처럼 가벼운 신발 후원
가벼움이 필요한 곳 어디나 앞장서겠다! 올봄 ‘구름처럼 가벼운 신발’을 모토로 본격적인 전개에 나서는 에스엠케이티앤아이(대표 안영환)의 슈즈 브랜드 ‘클라우드제로(Cloud Zero)’가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 브랜드 대표 모델인 360플러스 신발 100켤레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으로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시간이 많은 여의도성모병원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들이 직접 클라우드제로 대표 제품을 신고 의료 현장을 누빌 수 있게 됐다.
안영환 에스엠케이티앤아이 대표는 “클라우드제로는 요즈음 같은 어려운 시기의 하루의 끝에도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벼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브랜드”라며 “가장 힘든 현장에서 사람들을 돕는 분들의 발이 먼저 편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고 후원 이유를 밝혔다.
클라우드제로는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공서비스 종사자 및 단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이 아닌 가벼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힘이 되는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클라우드제로는 국내 대표 슈즈 리테일러인 ‘슈마커(SHOEMARKER)’의 안영환 대표가 론칭한 운동화 브랜드로 2024년 프리 오픈을 거쳐 오는 4월 2025년 S/S 시즌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픈 전 2년간의 철저한 제품 테스트를 거쳤으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다양한 신상품 출시를 준비 중이다.
클라우드제로는 초경량 쿠셔닝 기술을 바탕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을 줄이는 신발을 개발해 ‘가벼움’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다양한 방식으로 실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사진 설명_ 2025년 S/S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다양한 후원 활동을 예고한 ‘클라우드제로’는 최근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관계자들을 찾아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시간이 많은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들이 직접 클라우드제로 제품을 신어 볼 수 있게 브랜드 대표 모델인 ‘360plus’ 신발 100켤레의 후원 의사를 밝혔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