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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잼라이브와 '라방' 판매채널 확대

Thursday, Apr. 2,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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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장재영, 이하 SI)과 신세계톰보이(대표 문성욱)가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 ‘잼라이브’와 손잡고 이달 자사의 패션 브랜드 판매에 나선다. SI는 백화점과 온라인몰 외에 MZ세대와 접점을 넓힐 수 있는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자 잼라이브와 함께 라방을 기획했다.

‘잼라이브 커머스’는 20~30대 젊은 층에게 각광받고 있는 국내 대표 라이브 쇼핑 채널이다. 모바일 방송을 통해 상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진행자가 실시간 채팅으로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호응을 얻고 있다.

SI측은 오는 4월 15일 밤 9시30분에 미국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쥬시꾸뛰르의 애슬레저 라인을 선보인다.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트랙 수트, 운동할 때나 일상에서나 활용도 높은 레깅스, 시원한 컬러의 브랜드 슬로건 티셔츠를 만나볼 수 있다.

SI 관계자는 “제품을 단순히 구매하는 행위를 넘어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하는 MZ세대에 맞춰 온라인 쇼핑채널도 진화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한 판매 확대를 시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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