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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 펭수 이어 텔레토비 컬래버도 이슈

Friday, Feb. 21,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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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스파오가 세계적인 캐릭터 ‘텔레토비’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이번에 출시한 '텔레토비 에디션'은 1997년 영국 BBC에서 방송을 시작한 뒤 1998년 10월부터 대한민국에서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끈 캐릭터 텔레토비를 모티브로 한 의류 8종이다.

앞서 펭수 캐릭터 협업으로 이슈몰이했던 데 이어 텔레토비도 90년대생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로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파오는 텔레토비들이 신나게 놀고 웃는 모습이 삶에 지친 어른들까지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해 협업을 진행했다.

상품은 텔레토비 후드티, 룸슈즈, 양말, 스웨트셔츠 등 총 8종이 출시된다. 특히 후드티는 4명의 텔레토비 머리에 달린 각기 다른 모양의 안테나 디테일까지 살려 고객들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마찬가지로 캐릭터별로 다른 디테일을 살린 헤어밴드가 세트로 들어있는 티드레스는 친구들과 우정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스파오 관계자는 “올해 토이스토리, 펭수 등 굵직한 캐릭터들과 협업을 진행한 뒤 들고 온 텔레토비와의 협업 소식으로 이미 스파오 SNS의 반응이 뜨겁다”라며 “특히 90년대생 고객들에게 추억을 소환해줄 이번 협업을 통해 캐릭터가 가진 이야기의 힘과 힐링 포인트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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