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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안다르' 77세 시니어 모델 영상 화제~

Friday, Dec. 6,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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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더욱 다양한 여성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있는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이번에는 시니어로 시각을 넓혔다. 안다르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77세 시니어 모델 최순화와 '모두의 레깅스' 요가 스토리를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공개된 이번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많은 소비자들에게 환영받았다. 특히 이번 캠페인 주인공이 일흔이 넘은 고령의 나이에도 남다른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모델 최순화였기 때문이다. 영상 속 그의 모습은 패션 페스티벌 런웨이에 도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던 자신의 실제 모습을 반영해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하고 싶은 일을 만나는 것이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할 수 있는 몸을 만드는 것은 언제든 할 수 있다’라는 카피와 함께 한치의 흔들림 없는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최순화의 모습은 ‘모두의 레깅스’ 요가 스토리가 말하고자 하는 여성들의 강인함을 표현한다.

최순화는 혜성같이 등장한 남성 시니어 모델 김칠두와 함께 지난 2018년 서울패션위크에서 시니어 모델 최초로 국내 런웨이에 등장한 인물이다. 그동안 비교적 화제에 오르지 못했으나 본인의 백발을 트레이드마크로 삼아 당당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어 패션업계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안다르가 지난 9월부터 차근차근 선보이고 있는 ‘모두의 레깅스’ 브랜드 캠페인은 더욱 다양해지는 여성들의 포지션과 모습을 영상으로 그려내며 그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고자 기획한 콘텐츠다. 폭발적인 반응과 함께 다양한 소비자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는 ‘모두의 레깅스’ 캠페인은 축구, 댄스, 라이딩, 요가를 즐기며 일상생활속에서 도전하는 여성의 이미지를 부각해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캠페인에서 안다르는 ‘activity of the day’, ‘andar of the day’, #myaotd 라는 캠페인 해시태그로 일상 속 모든 활동에서 연령이나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안다르 상품과 함께 하며 자신을 더 사랑하고, 더 많이 성취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요가 스토리’ 편을 통해 2030세대를 넘어 자신감 넘치는 시니어 여성상을 보여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그 감동을 배가시켰다.

신애련 안다르 대표는 “이번에 공개한 ‘모두의 레깅스 요가 스토리’는 나이와 상관없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며 살아가는 모든 여성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안다르는 앞으로도 본인의 행복을 위해 도전하는 모든 이들을 응원할 것이며,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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