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이노베이션, 순백 `더티프리화이트(DFW)` 가공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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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S이노베이션, 순백 '더티프리화이트(DFW)' 가공 본격 가동

Wednesday, Dec. 19, 2018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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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단 양단면 자기장 표면처리 염색가공'으로 업계와 학계 그리고 정부 출연 연구소와 유관기관까지 주목을 받고 있는 FS이노베이션(대표 조익래)이 '더티프리화이트(DFW, Dirty Free White)' 가공부터 본격 가동, 오염방지 순백원단 가공오더 수주에 나섰다.





FS이노베이션은 원단 가공 부문의 혁신 원천 기술인 '영구자석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절감 양단면 표면처리 염색가공 기술'을 갖고 경기 포천 장자산업단지에 본사와 공장을 설치했다. 공장 규모는 대지 7500평방미터(약 2260평규모), 건평 1500평방미터(약 450평) 이며, 현재 생산 라인 설치가 추가 진행 중이다.    

이 회사는 원단가공에  「디에프더블유(DFW, Dirty Free White)」, 완제품에 「스포텍스(SPOTEX)」라는 자체 브랜드를 붙이고 염색가공 사업을 전개한다.

FS는 우선 원단가공 부문인  「디에프더블유(DFW, Dirty Free White)」 부터 전개, 순차적으로  '영구자석을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절감 양단면 표면처리 염색가공 기술' 라인을 세팅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방진 방오 방유 등의 기능으로 순백색의 백도를 지속 높여주는  「디에프더블유(DFW, Dirty Free White)」 가공 오더 수주활동을 통해 지난 11월과 12월 3억5천만원 규모의 가공을 진행했다.  





조익래 FS컨설팅 대표는 "2019년부터 본격적인 브랜딩 활동이 시작됩니다. 우선 「디에프더블유(DFW, Dirty Free White)」부터 시작, 점차 가공라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전처리 라인과 염색라인 기능성가공라인 등 총 3개 라인으로 현장을 가동할 방침입니다. 현재는 편발수 흡수 향균 소취 등 기능성 가공 전용 기계 1대를 설치 가동 중이며, 순백색을 오래 유지하며 방진 방오 방유 기능을 갖춘 「디에프더블유(DFW, Dirty Free White)」 소재 가공 오더 수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라고 최근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와함께 「스포텍스(SPOTEX)」는 피부온도가 가장 쾌적함을 느끼게 해 주는 온도인 32℃ 습도50%의 조건을 의미하는 '32050'을 테마 키워드로 앞세워 '숨쉬는 특수 가공원단의 완제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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