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노킨, 신제품 ‘리바이탈’ 버블팩 올리브영 출시 직후 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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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세이빙 미니멀 스킨케어 브랜드 메노킨(MENOKIN)이 2026년을 강타할 신제품 버블팩 ‘리바이탈’을 올리브영에서 선출시했다. 올리브영 특별 기획으로 선보인 이번 제품은 출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어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신제품 메노킨 ‘리바이탈’ 버블팩은 지친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탄력 및 광채를 더해 생기 있게 빛나는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특히 피부 본연의 힘을 깨우는 특별한 성분 배합으로 피부 속부터 채워주는 슬로우에이징 케어가 가능하다.
이 제품의 핵심 성분으로는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로즈 PDRN’과 피부 활력과 광채를 동시에 선사해 주는 ’NAD+’, 피부 탄력과 결을 개선해 주는 ‘펩타이드’가 함유됐다. 또한 무향·비건 포뮬러에 더해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피부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포레스트에비뉴에서 전개하는 메노킨의 대표 제품 ‘30초 버블팩’은 바르는 즉시 활성화되는 버블 기술을 적용해 단 30초 만에 20분 시트 마스크 한 것처럼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신개념 초간편 시트 없는 버블 마스크팩이다. ‘버블팩’의 원조 브랜드 메노킨은 ‘버블팩’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하며 뷰티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직후 시장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후 오프라인 주요 매장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지난해 매출은 2024년 대비 5배 이상 성장했다.
기존 리프트, 브라이트, 클리어, 모이스트, 리페어와 새롭게 출시된 리바이탈까지 총 6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0초 만에 20분 시트 마스크팩 효과를 구현해 바쁜 일상에서도 버블팩 하나로 간편하고 효율적인 피부 케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평소 메노킨 제품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배우 박보영과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보이그룹 트레저(TREASURE)를 앰배서더로 발탁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장해 왔으며, 지난해 연말 성수에서 진행된 팝업 스토어에서는 3만여명이 넘는 입장객을 기록하고 주요 제품이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메노킨 관계자는 “신제품 리바이탈 버블팩은 빠른 흡수력과 즉각적인 효과, 간편함 등 그간 소비자에게 사랑받아 온 메노킨 버블팩의 강점을 바탕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끌어올려 생기와 광채를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작년 한해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리바이탈’ 버블팩을 시작으로 2026년에도 소비자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리브영에서 선출시한 메노킨 ‘리바이탈‘ 버블팩은 주요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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