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린, 제왕나비의 여정을 담은 전시 ‘Butterfly’s Journey’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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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카린(CARIN)
모던 컨템포러리 아이웨어 브랜드 카린(CARIN)이 1월 22일부터 제왕나비의 위대한 여정을 담은 전시 ‘Butterfly’s Journey’를 카린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노블리스트 피터 쿠퍼(Peter Kuper)의 대표작 『Ruins』와 『Insectopolis』를 비롯해 2022년, 뉴욕 공공도서관에서 열린 ‘INterSECTS’ 전시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카린은 시즌 모티프인 ‘나비’ 이야기를 전시 콘텐츠로 확장해, 브랜드의 시즌 메시지를 오프라인에서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를 기획했다. 곤충 중에서도 가장 긴 이동으로 잘 알려진 제왕 나비의 여정을 섬세한 시선과 깊이 있는 서사로 담아낸 피터 쿠퍼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이 경이로운 이동이 지닌 의미를 전시로 담아냈다.
제왕나비는 자연과 도시, 삶과 멸종의 경계를 넘나드는 장대한 이동을 통해 작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방향을 잃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상징한다. 카린은 이러한 제왕나비의 서사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를 인식하며 나아가는 ‘단단한 자기 확신’의 의미를 발견했다. 빛을 흡수해 고유의 색을 만들어내는 나비의 특성에 착안한 이번 전시는, 관람객 각자가 자신의 시선을 보다 또렷한 확신으로 정립해 나가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해 아티스트 작품이 프린팅된 안경 클리너 제공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되며, 전시 관람객에 한해 카린 아이웨어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도 제공한다.
제왕나비의 위대한 여정을 담은 ‘Butterfly’s Journey’는 1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카린의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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