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앤솔트, 잠뜰 TV, 롯데월드와 몰입형 IP 전시 흥행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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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展)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페퍼앤솔트가 잠뜰 TV, 롯데월드와 기획·제작한 몰입형 IP 전시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展’이 지난 18일(일), 롯데월드의 몰입형 체험관 ‘이머시브 플랫폼 딥(Deep)’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 프리즘 展’은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 ‘잠뜰 TV’의 대표 IP인 ‘픽셀리’와 ‘미스터리 수사반(미수반)’을 결합한 전시로, 오픈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1·2차 티켓이 모두 오픈 30분 만에 매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페퍼앤솔트는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의 몰입과 참여를 극대화하는 체험형 구성에 주력했다. 귀엽고 개성 있는 ‘픽셀리’ 캐릭터를 겨울 캠핑 콘셉트의 공간에 배치해 포토존을 조성했으며, 약 50평 규모의 이머시브 미디어 영상존에서는 ‘미수반’의 세계관을 다면 스크린 영상으로 구현해 강한 몰입감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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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미스터리 수사반 X 픽셀리 : “더프리즘 展” 미디어 영상존)
이어지는 체험 공간에서는 관람객이 ‘미수반’의 일원이 되어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한 저택을 직접 탐색하고, 단서를 수집해 사건의 전말을 추리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해당 구성은 아이부터 성인 관람객까지 폭넓은 호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전시와 연계된 굿즈 대부분이 조기 품절되는 등 IP 전시의 확장성과 시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윤수림 페퍼앤솔트 팀장은 “이번 전시는 IP의 서사를 공간과 체험으로 확장한 사례”라며“앞으로도 다양한 IP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 높은 몰입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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