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베이비 팝업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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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서울이 2월 4일부터 캐릭터 IP ‘치이카와 베이비(Chiikawa Baby)’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치이카와 세계관을 ‘베이비’ 콘셉트로 확장한 기획으로, 귀여운 비주얼 중심의 공간 구성과 MD 중심 체험 콘텐츠를 결합했다.


국내에서도 팬덤 확산세가 두드러진 치이카와는 소장형 굿즈·생활 큐레이션 MD·한정 컬래버레이션을 중심으로 캐릭터 소비 흐름을 만들어내는 대표 IP로 꼽힌다. 더현대서울은 이를 오프라인 경험으로 끌어올리며 백화점 내 캐릭터 콘텐츠 체류형 전략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팝업은 에픽서울이 운영하는 5층 콘텐츠 존에서 진행되며, 공간 중심 체험을 통해 촬영·SNS 공유·수집형 굿즈 구매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련 업계에서는 백화점과 캐릭터 IP의 협업이 팬덤 소비와 콘텐츠 리테일의 주요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행사는 2월 19일까지 운영된다.

서유미 기자  tjdbal@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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