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머스 기업 비앤엠, 단순 유통 넘어 ‘기술 기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디앤’으로 도약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1.14 ∙ 조회수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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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머스 기업 비앤엠이 자사브랜드 기반의 제조·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브랜드 사업의 방향성을 확장하고 있다. 온라인 커머스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비앤엠은 자체 브랜드 상품을 기획·제조·유통하는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여 왔다.

 

비앤엠은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자체 상품을 중심으로 제품 기획 및 제조 경험을 축적해 왔다. 마스크, 위생·헬스케어 용품, 친환경 업사이클링 제품 등 생활 밀착형 제품을 전개하며 소비자 사용 경험과 시장 반응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해 왔으며 이러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비앤엠의 대표 자체 브랜드 ‘바디앤(bodyand)’를 중심으로 브랜드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바디앤은 기술과 의학적 설계를 토대로 한 뷰티케어 솔루션 제안 브랜드로, 피부 구조와 주파수 설계에 대한 연구를 기반으로 전문 장비급 기술을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EMS 기반의 ‘슬림핏 괄사 마사지기’는 전자근육자극 기술을 적용하여 피부 및 근육 자극을 도와 홈케어 루틴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2년 연속 수상 등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바디앤은 슬림핏 괄사 마사지기의 성공을 토대로 최근에는 프리미엄 홈뷰티 디바이스 ‘글로우쎄라(Glowthera)’를 새롭게 론칭했다.

 

글로우쎄라는 기존 뷰티 홈케어 기기의 출력 한계를 넘어서, 병원급 초음파 출력을 적용한 고기능 뷰티 디바이스로, 탄력·보습·진정·광채 개선 등 복합적인 피부 관리를 목표로 설계된 제품이다. 5단계 강도 조절을 비롯해 온도 센서, 쿨링 시스템 등 다양한 제어 기능을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비앤엠은 글로우쎄라 출시를 기념하여 팝업스토어를 개최, 소비자와의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 오는 2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제품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소비자가 글로우쎄라의 기술적 특성과 사용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아울러 팝업스토어에서는 글로우쎄라 뿐만 아니라 두피와 모발 케어에 초점을 맞춘 탈모 케어 브랜드 ‘뮤리나(Murina)’도 함께 선보인다. 뮤리나는 두피 환경 관리와 모발 컨디션 케어를 중심으로한 탈모 케어 브랜드로, 비앤엠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피부 케어부터 두피·모발 케어까지 이어지는 뷰티케어 브랜드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비앤엠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에 대해 “이번 팝업스토어는 비앤엠이 축적해 온 제품 기획과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 속에 함께하는 바디앤을 선보이는 기회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디앤 팝업스토어는 오는 2월 2일부터 3월 2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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