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부터 정산까지... 퀸잇, 중소 셀러 위한 ‘상생 프로그램’ 가동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26.01.14 ∙ 조회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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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잇 파트너 상생 프로그램 이미지


라포랩스(대표 최희민 홍주영)에서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입점 파트너 브랜드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2026 파트너 상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 셀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퀸잇과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상품 노출 확대와 브랜드 인큐베이팅을 제공한다. 플랫폼 내 큐레이션과 전용 기획전, 추천 영역 노출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성장 전략과 운영 가이드를 제공해 중소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판매자 보호를 위해 정산 안정성도 강화한다. 퀸잇은 창립 초기부터 판매대금 보호를 위해 ‘정산 전용 계좌’와 ‘제3자 정산 시스템’을 도입했다. PG사로부터 입금된 판매대금은 플랫폼 운영 자금과 분리된 전용 계좌에서 관리하며, 독립적인 제3자 시스템을 통해 셀러에게 직접 지급한다.


이와 함께 ‘익월 15일 정산 원칙’을 준수하고 사전 고지된 지급 일정을 철저히 이행하며 투명한 정산 내역을 공개해 파트너사의 안정적인 자금 유동성을 돕고 있다.


중소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지원 체계도 운영한다. 성장 가능성이 있는 우수 셀러에게는 홈쇼핑 등 외부 유통 채널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 숏폼 제작, 인플루언서 협업 등 홍보·마케팅을 지원한다. 사전 합의된 셀러 쿠폰 외 추가로 진행되는 할인 쿠폰 비용 역시 플랫폼이 전액 부담한다.


이 밖에도 ▲1:1 전담 MD 배정 ▲정기 셀러 간담회 등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생 브랜드의 초기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한 생산대금 지원 제도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라포랩스 관계자는 “퀸잇은 창립 초기부터 판매자와의 상생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으며, 정산 시스템 설계 단계부터 판매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왔다”라며 “앞으로도 단순한 입점 플랫폼을 넘어, 파트너 브랜드가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ziz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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