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론칭 워킷, 추성훈 모델 발탁 안전화 시장 새로운 기준 제시

작업 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 워킷(대표 김대호)이 최근 안전화 브랜드 ‘워킷(WORKET)’을 론칭하고 병오년(丙午年) 새해 프리미엄 안전화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브랜드 모델로 종합 격투기 선수이면서 방송인인 추성훈을 전격 발탁해 완성도 높은 스타일로 안전화의 대중화를 제안한다.
워킷은 지벤세이프티의 변경된 법인으로 기존 전개하던 ‘지벤’을 안전화 중심의 산업안전용품 브랜드 워킷으로 리브랜딩 하며 새롭게 출범했다. 워킷은 현재 안전화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퍼스트 무버(First Mover)’로 트렌드를 이끌고 있으며 토털 산업안전용품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워킷은 ‘워크(Work)’와 ‘로켓(Rocket)’의 합성어로 기존 안전화의 틀을 깨고 개인의 성장과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 ‘작업 현장과 일상에 날개를 달다’라는 콘셉트의 ‘Rocket Your Work’ 캠페인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성장’ 그리고 ‘효율성’을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로 강조했다.
비즈니스 리서치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안전화 시장 규모는 지난해 110억달러 규모에서 올해 115억달러로 성장하고 2025년부터 203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 4.6%로 2033년에는 173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에서도 중대재해처벌법의 확대 시행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재해와 관련된 정책 강화로 안전과 근로자의 복지 및 건강 중시 차원에서 안전화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또 MZ세대 등 개성이 뚜렷한 젊은 근로자가 증가하면서 기능과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의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안전화 시장은 안전을 고려한 기능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활용해도 자연스러울 만큼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이 출시되고 있어 대중적인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워킷은 이 같은 글로벌 트렌드를 제품에 반영해 안전화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안전성과 디자인의 균형을 맞춰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세련된 스타일을 제안한다.
제품 컬렉션은 더 가볍고, 더 편안하고, 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완성된 제품들로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경량 설계를 통해 발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발 구조를 고려한 정교한 디자인은 하루 종일 편안한 착화감과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벨크로 방식을 적용해 손쉬운 착화와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기능과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제품으로 안전화 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 워킷은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방탄 중창과 아웃솔, 인솔 등 안전과 편안한 착화감을 고려한 기능성 소재 개발로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인원 아웃솔 시스템’은 기존의 방탄 중창의 장점과 파이론 중창의 쿠션감을 결합해 쿠션과 복원력은 증가시키면서 두께는 슬림화해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했다.
여기에 철제 내답판의 단점을 보완한 방탄 중창을 통해 관통 방지 성능을 높이고 경량성을 강화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범위를 안전화에 그치지 않고 일반화로 확대하고 있다.
친환경 기능성 소재 심파텍스 적용… 안전화 시장 견인
세련된 디자인의 캐주얼화와 오프로드 환경에 최적화된 등산화 그리고 일상에서 가볍게 착용이 가능한 활동화까지 제품의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독일의 친환경 기능성 소재 ‘심파텍스(sympatex)’를 적용해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고 지속가능성에 집중하는 한편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프리미엄 안전화 시장을 견인할 계획이다.
심파텍스는 인체의 호흡과 유사한 투습 작용으로 물리적 활동이 활발한 조건에서 방수와 투습력이 뛰어난 독자적인 테크놀로지를 가지고 있다. 100% 재활용이 가능한 방수·투습 소재인 심파텍스는 환경에 유해한 PFC(과불화 화합물)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또 ‘논우븐 래미네이트(Non-Woven laminates)’ 기술을 통해 래미네이트 생산 시 폴리우레탄 폼을 사용하지 않아 CO2 배출량 10% 감소하고 물 소비량도 15%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는 지속가능한 신발 소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신발에 적용되는 심파텍스의 다양한 솔루션은 방수와 통기성, 땀 배출 기능을 높여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제품의 지속가능성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심파텍스는 워킷과 함께 안전화 시장에 탁월한 기능성으로 ‘친환경’ 트렌드를 선도하며 산업 용품 시장에도 지속가능 성장에 대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김대호 워킷 대표는 “워킷은 ‘생각의 차이가 만드는 가치’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일하는 사람들의 기준이 되는 안전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자체 기술 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개발해 제품의 기능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위킷은 캄보디아 현지에 2만5000㎡ 규모의 자체 생산 공장을 운영하며 원자재 관리부터 공정 설계와 조립, 품질 검수까지 안정적인 품질관리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 글로벌 시장에 유통하고 있다.
김 대표는 “고품질 안전화의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제품 개발에 주력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최고의 안전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워킷은 브랜드 론칭과 함께 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모델로 전격 발탁해 이슈몰이에 나서고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다크 히어로’인 추성훈은 오랜 시간 극한의 훈련과 실전을 통해 신체의 안전과 균형, 지속력의 중요성을 입증해 왔다.
워킷은 추성훈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조기에 확보하고 그의 강인함 속에 균형 있는 캐릭터를 활용해 기능 중심의 안전화 시장을 일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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