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조나단 앤더슨 첫 컬렉션 기념 앰배서더 총출동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26.01.13 ∙ 조회수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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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조나단 앤더슨 첫 컬렉션 기념 앰배서더 총출동 27-Image

보이 그룹 코르티스


지난 7일 크리스챤디올꾸뛰르코리아(대표 트렁히엔트란, 콩메이완샤론)의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첫 디올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에서 특별한 서울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디올 하우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으로, 브랜드의 대담한 정신과 창의적 비전을 경험할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디올 앰배서더 김연아, 한소희, 남주혁, 민규, 배우 노정의, 김민주, 보이 그룹 코르티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디올 컬렉션을 착용했으며 각자의 개성으로 소화해 컬렉션 디자인에 대한 찬사와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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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배우 노정의, 민규, 김민주


컬렉션 런칭을 기념해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 역시 특별한 장식으로 새롭게 변신했다. 디올 최초의 부티크인 콜리피셰에서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한 박스를 유쾌하게 재해석한 연출은, 몽테뉴가 30번지의 시그니처 그레이 컬러와 아카이브의 보물을 담은 오브제들과 어우러져 몰입감 넘치는 공간을 완성했다. 높이 쌓아 올린 패키지들은 기묘한 타워를 이루고, 곡예사처럼 줄타기를 하는 벨보이 오브제들이 공간에 생동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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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무드 속에서 새롭게 해석된 ‘레이디디올(Lady Dior)’을 비롯해 고전 문학 작품의 표지로 수놓아진 ‘디올북토트, 디올 보우백(Dior Book Tote, Dior Bow Bag)’, CD 버클이 돋보이는 ‘노르망디 백, 로디 슈즈, 아치 로퍼(Dior Normandie Bag, Dior Roadie Shoes, Dior Archie Loafers)’ 등은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공간과 조화를 이뤘다.


디올, 조나단 앤더슨 첫 컬렉션 기념 앰배서더 총출동 1964-Image좌측부터 남주혁, 한소희, 김연아

김현수 기자  laceup@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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