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캐리, '베베드피노·베베드피노언더웨어' S/S 컬렉션 공개

베베드피노(좌)와 베베드피노언더웨어(우) 2026 S/S
더캐리(대표 이은정 윤중용)의 유아동 브랜드 '베베드피노'와 라이프스타일 홈웨어 브랜드 '베베드피노언더웨어'가 2026 S/S 시즌 컬렉션을 선보였다.
먼저 베베드피노는 ‘SUPER GROOVY’를 테마로 밝고 경쾌한 봄의 여정을 떠날 준비를 마쳤다.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여행 가방과 추억이 담긴 카메라 등 일상 속 여행을 모티프로 한 이번 컬렉션은 이국적인 풍광과 아이들의 밝고 경쾌한 무드가 어우러진다.
실용성과 활동성을 겸비한 간절기 아우터부터 맨투맨 셋업, 스웨터 카디건, 티셔츠, 원피스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상품을 구성했으며, 귀엽고 앙증맞은 캐릭터와 시즌 그래픽,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플러워 패턴과 딸기, 사과, 레몬 등의 과일 프린트로 상큼하고 화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베베드피노 론칭 15주년 맞이, 애슐리 컬렉션 한정판 출시
베베드피노 베이비라인의 대표 아이템인 바디슈트는 귀여운 시즌 그래픽이 프린팅 돼 유니크한 스타일을 보여줬으며, 오버롤, 라운지웨어 세트, 서스펜더 원피스 등으로 만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베베드피노 론칭 15주년을 맞이해 2012년 출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애슐리 컬렉션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구름, 비, 번개를 모티프로 한 애슐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베베드피노만의 발랄하고 유쾌한 무드가 특징이며, 고객들이 문의와 리오더 요청으로 다시 출시된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애슐리 리미티드 에디션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베베드피노언더웨어, '작은 봄의 서커스' 테마로 유쾌하게
베베드피노언더웨어는 프렌치 일러스트레이터 Marie Assenat와의 일곱 번째 협업으로, 파리를 배경으로 한 ‘The Little Spring Circus(작은 봄의 서커스)’ 를 테마로 베베드피노 언더웨어만의 유쾌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풀어냈다.
재주를 부리는 코끼리, 마술사의 모자 속 토끼, 하늘을 나는 곡예사 등 서커스에서 영감을 받은 다채로운 그래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쾌하고 기발한 상상력으로 웃음과 박수가 가득한 꿈같은 서커스의 한 장면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아이템인 파자마와 로브는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조화를 이뤄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하며, 온 가족, 연인, 친구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홈웨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또한 포근한 착용감으로 큰 사랑을 받은 슈슈셔닐 스웨터 셋업 등 원마일웨어도 함께 출시했다.
베베드피노언더웨어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서커스’라는 작고 귀여운 무대와 위트 있는 세계를 통해 아이의 하루가 조금 더 즐거운 순간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했다”며 “스토리텔링과 소재 선택까지 세심하게 완성한 라인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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