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회원 등급제 개편… ‘W멤버십’으로 고객 혜택 강화

W컨셉, 새로워진 등급제 W멤버십 오픈
더블유컨셉코리아(대표 이주철)의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새로워진 회원 등급제 ‘W멤버십’을 공개한다. 신규 멤버십 오픈을 기념해 혜택을 알리기 위한 페이지를 선보이고, 한 달간 오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개편의 가장 큰 변화는 등급별 전용 혜택을 확대한 점이다. 최근 6개월 누적 회원 등급 점수가 150만점 이상인 최상위 등급 ‘W시그니처(W SIGNATURE)’ 고객에게는 시즌별로 문화예술 공연 초청 혜택을 제공한다.
1월 중 W시그니처 고객 중 550명을 추첨해 ‘뮤지컬 킹키부츠’ 초대권을 1인 2매 증정하고, 1분기 내 W베스트 이상 등급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경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외부 제휴 혜택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 말까지 초성 댓글 퀴즈 등 고객 참여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시 멤버십 등급별로 1명씩 총 4명을 추첨해 W컨셉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500만 포인트를 각각 지급한다. 이 밖에도 멤버십 개편 알림 페이지에만 방문해도 쇼핑에 활용할 수 있는 최대 7% 시크릿 쿠폰도 발급한다.
이번 회원 등급제 개편으로 W컨셉은 앱 중심의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핵심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고객 등급 산정의 기준을 구매 실적과 다양한 앱 내 활동을 누적 포인트로 집계해 통해 고객 이용을 확대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앱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의술 W컨셉 CRM팀장은 “패션과 뷰티에 관심 높은 고객이 문화 생활에도 적극적이라는 점에서 착안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자주 방문하고 찾는 쇼핑 앱이 될 수 있도록 고객 체감 혜택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기사 댓글 (0)
- 커뮤니티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