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퍼플, 더현대서울서 1월 15일 팝업 열어... 중화권 KOC 방문 기대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26.01.07 ∙ 조회수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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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브랜드 블랙퍼플(BLACK PURPLE)이 오는 1월 15일, 더현대서울 여의도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며 국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블랙퍼플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트렌디한 아이템 구성으로 주목 받아온 브랜드로, 이번 팝업을 통해 기존 인기 제품은 물론 신규 카테고리까지 선보이며 브랜드 확장에 나선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에는 다수의 중화권 KOC(Key Opinion Consumer)들이 방문할 예정으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가 샤오홍슈(RED) 등 중화권 주요 SNS 채널을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더현대서울이라는 상징적인 공간에서의 팝업은 중화권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신뢰도를 형성할 수 있는 접점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블랙퍼플은 이번 팝업에서 가방과 액세서리 대표 아이템뿐만 아니라, 의류 및 신발 신상품 라인업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스타일 스펙트럼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신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보는 해외 홀세일 플랫폼 론터벤처스(Lonter Ventures)의 글로벌 확장 프로그램 BPP(Brand Promotion Project)와의 연계 전략의 일환으로, BPP를 통해 중화권 소비자들의 반응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에서 브랜드 노출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더현대서울 팝업을 통해 국내 고객뿐만 아니라 중화권 소비자들에게도 블랙퍼플의 브랜드 무드와 신상품을 직접 소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BPP를 통해 더 많은 해외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_report@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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