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티코, 롯데백화점 본점·김포공항점 팝업스토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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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대표 배형진)이 운영하는 프랑스 헤리티지 기반 프래그런스 브랜드 셀바티코(Selvatico)가 연말연시를 맞아 롯데백화점 본점과 김포공항점 2곳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본점은 오는 2월 28일까지, 김포공항점은 3월 31일까지 각각 지하 1층과 1층에서 열린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향을 매개로 문화적 경험을 전달하는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을 소개하고 고객 체험을 강화한 공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정원사의 서재(Gardener’s Library)’를 콘셉트로 프랑스의 자연·문학·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셀바티코의 향 세계관을 공간 전반에 구현했다. 또한 도슨트 서비스를 통해 방문객들이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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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티코는 이번 팝업 오픈을 기념해 오 드 퍼퓸 구매 고객에게는 디스커버리 세트, 모이스처 퍼퓸 바디미스트, 퍼퓸 리차징 보틀을 선택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선물 수요가 높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맞춤형 기프트 제안과 특별 포장 서비스도 마련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셀바티코의 대표 제품인 오 드 퍼퓸을 비롯해 ▲내추럴 퍼퓸 ▲퍼퓸 핸드 앤 바디크림 ▲모이스처 퍼퓸 바디미스트 ▲퍼퓸 핸드 앤 바디워시 ▲마르세유 리퀴드 솝 ▲핸드 솔루션 등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바티코 관계자는 “팝업스토어는 브랜드 철학과 제품 스토리를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브랜드 스토리와 고객 체험을 강화한 팝업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팝업스토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셀바티코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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