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 X JJJ자운드, 2차 협업도 품절대란... 팬덤이 먼저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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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시미즈 모토나리)의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가 글로벌 하이엔드 테크웨어 라인 '얼터레인'을 통해 캐나다 몬트리올 기반의 디자인 스튜디오 'JJJ자운드'와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 역시 2일(금) 오전 11시 공식몰에서 국내 발매 직후 주요 라인업이 빠르게 품절되며 작년 초 협업 당시 기록했던 흥행 신화를 재현했다.
두 번째 협업은 ‘오프-마운틴(Off-Mountain)’을 테마로 전개했다. 데상트 얼터레인만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능성에 자운드 특유의 정제된 미학을 투영한 것이 특징이다. 산과 도시, 업무와 휴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현대인을 위해 건설 장비의 실용성과 일상의 유틸리티를 새롭게 재해석한 ‘모듈러 퍼포먼스 시스템’을 제안한다.
상품군은 방수·방풍·통기성에 특화된 고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자운드 시그니처인 절제된 무드의 조화를 위해 그레이, 토프, 딥 뉴트럴 컬러 팔레트를 사용했다. 리얼트리® 카모(Realtree® camo) 패턴과 레드 스티치 디테일을 더해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서도 강렬한 대비감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양면 구조의 셸(Shell)과 보온 미드 레이어, 정교한 심실링 디테일 등 데상트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집약하여, 다양한 환경과 기후 변화에도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편안한 실루엣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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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 라인업은 다운 재킷, 하드쉘 파카 및 팬츠, 리버서블 재킷과 베스트, 버튼다운 셔츠, 웜업 긴팔 티셔츠를 비롯해 양말, 니트 비니 등 액세서리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데상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적 혁신과 정제된 감성을 결합해 협업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한 결과물로써 소비자들의 높은 안목을 충족시켰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퍼포먼스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데상트의 거침없는 행보에 소비자의 반응도 뜨겁다. 최근 '유스(Youth)' 협업에 이어 이번 JJJ자운드 컬렉션까지 연달아 품절 사태가 빚어지면서 데상트에서 제안하는 고기능성 테크웨어가 스타일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하게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브랜드 고유의 기술적 신뢰도에 자운드 특유의 정제된 감성이 더해지면서, 브랜드의 행보 자체를 지지하고 선망하는 강력한 팬덤이 형성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단순한 구매를 넘어 매 협업마다 하나의 문화 현상을 만들어내는 데상트의 입지가 패션 신 내에서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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