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타월 '그란' 특급호텔 찍고 신세계 강남점 팝업

22.04.08 ∙ 조회수 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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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리모델링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대표 윤소연)가 자체 제작한 타월 브랜드 ‘그란(THE GRANN)’이 하얏트(서울)·아난티 코브(부산)에서의 성공적 론칭에 이어 4월 한 달 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국내 명품 리빙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최근 3년간 매년 250% 매출 성장세를 이어온 이 브랜드는 호텔부터 백화점까지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호캉스의 인기가 늘며 호텔 타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프리미엄 리빙 수요가 커지며 이번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을 오픈하게 됐다.

황은미 아파트멘터리 최고제품책임자 본부장은 "지금까지 리빙 시장은 고가의 수입 브랜드 중심인 오프라인과 가격으로 승부를 보는 온라인 제품으로 나뉘는 경향이 있었다. 하지만 소비자의 인식이 고도화 되며 디자인과 품질, 브랜드까지 모든 요소를 고려하는 구매 패턴으로 바뀌었다. 그란을 소비자부터 판매자까지 앞다퉈 찾는 이유다"라고 성장 요인을 밝혔다.

그란은 6성급 호텔 타월을 만들어온 독일 제조사와 함께 출시한 제품으로 피부가 민감한 영유아가 사용해도 안전할 만큼 뛰어난 품질로 국제 환경 규격인 ‘외코텍스 스탠다드100’과 ‘메이드 인 그린(MADE IN GREEN)’ 기준에 따른 생산 및 독일 데크라의 ‘ISO 9001’ 품질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그란은 아파트멘터리의 라이프스타일 온라인 플랫폼 ‘스톨리(STOLY)’에서도 판매한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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