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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엔와이, 오프라인 제패 후 온라인 강화
22.01.19 ∙ 조회수 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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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늘푸름(대표 홍나영)의 부티크 유아동복 '마틸다엔와이'가 지난해 온라인 비즈니스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영업 무게중심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텀시티점 등 소득 수준이 높은 상권 백화점을 중심으로 스토어를 운영하던 이 브랜드는 지난해 위드코로나와 맞물려 온라인으로 체질 개선에 나섰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도전한 온라인 비즈니스 전년대비 10배 이상 성장하며 가능성을 엿봤다. 자사몰과 쿠팡, 보리보리, 패션피플, 무신사 등 채널에 입점해 있으며 쿠팡에서는 로켓배송을 통해 보다 고객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는 오픈마켓에도 입점해 볼륨화에 나선다.
온라인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며 더욱 유연하게 자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존에 마틸다엔와이 내에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시켰던 것에서 신발, 액세서리, 양말, 모자 등 카테고리까지 직접 OEM하며 토털라이징에 성공했다.
한편 오프라인 스토어는 해외 여행 제한으로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몰리는 제주도에 새롭게 선보였다. 제주도 하얏트 호텔 내에 매장을 열며 소비자를 직접 찾아간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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