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형 단체복 「마크」 론칭
14.06.05 ∙ 조회수 7,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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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운 컬러에 단조로운 디자인, 낮은 품질의 단체복은 이제 그만! 단체복도 패션이라는 일념으로 마크어패럴(대표 홍혜림)에서 전개하는 아웃도어형 단체복 브랜드 「마크(MARK)」가 올 4월 론칭했다. 유니폼 시장에서는 유명한 새울토피아(대표 이선옥)의 「티뷰크(T.BUC)」를 모회사로 하고 있어 검증된 노하우를 가진다.
아웃도어형 단체복으로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에 좋은 품질의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을 높혔다. 티셔츠, 조끼, 자켓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다가간다. 인도네시아 자체 생산 공장을 비롯해 협력공장들이 갖춰져 있어 기존 아웃도어 캐주얼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단가와 납기, 수량까지 커버할 수 있다.
전국 대리점 형태로 갖춰진 유통망은 앞으로도 대리점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마크어패럴 홍혜림 대표는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아웃도어 스타일의 단체복이다. 좀더 세련된 디자인에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다가가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아웃도어형 단체복으로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에 좋은 품질의 원단을 사용해 기능성을 높혔다. 티셔츠, 조끼, 자켓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다가간다. 인도네시아 자체 생산 공장을 비롯해 협력공장들이 갖춰져 있어 기존 아웃도어 캐주얼에서는 맛볼 수 없는 단가와 납기, 수량까지 커버할 수 있다.
전국 대리점 형태로 갖춰진 유통망은 앞으로도 대리점으로 늘려갈 예정이다. 마크어패럴 홍혜림 대표는 "젊은이들의 입맛에 맞는 아웃도어 스타일의 단체복이다. 좀더 세련된 디자인에 좋은 품질의 제품으로 다가가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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