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Y2K 무드 속 ‘록페 스타일링’ 제안

    안성희 기자
    |
    23.08.21조회수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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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은 본격적인 ‘록 페스티벌’ 계절을 맞아 가을 록 페스티벌에 대비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록(rock) + 시크(chic)의 합성어로 반항적이면서 시크한 코디를 일컫는 ‘록시크 룩’에 가장 적합한 컬러는 다름 아닌 블랙이다.

    코오롱FnC의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에서 선보인 ‘코코 뉴 플랫폼 (Coco new platform sandal)’은 블랙 색상에 진주 큐빅으로 포인트를 준 청키한 굽의 플랫폼 슈즈로, 키 높이 효과는 물론 다양한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어 ‘록시크룩’에 제격이다. 스타일링은 물론, 인솔에 스펀지와 플랫폼의 편안한 착화감으로 장시간 서있는 페스티벌 현장에서 발에 부담이 가지 않아 적합하다.

    '럭키슈에뜨’의 ‘져지 스트랩 롱 팬츠 (Jersey Strap Long Pants)’는 허리 밴드가 변형된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슬림핏 바지다. 허리 절개 부분 반대편에 히든 밴드가 있어 시크한 느낌 등 다양한 연출을 할 수 있으며 과감하고 당당한 느낌으로 페스티벌의 핫한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프렌치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로’의 ‘블랙 세인트 저맨 (Saint-GerMAN) 그래픽 반팔 티셔츠’의 빈티지한 프린팅 또한 ‘록시크’ 하면 바로 떠오르는 대표적인 프린팅 티셔츠 코디에 적합한 제품이다. 남성 제품으로, 오버핏의 내추럴한 핏으로 착용이 가능하며 하의에 빈티지 워싱이 들어간 진이나 가죽 아이템을 매치했을 때 시크한 록 페스티벌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블랙 컬러•데님 아이템 등 인기 높아

    데님은 자유로운 분위기의 록 페스티벌에 빼놓을 수 없는 코디 아이템이다. ‘럭키슈에뜨’의 ‘소재 믹스 세일러 데님 베스트 (Material Mix Sailor Collar Denim Vest)7는 금속 단추와 사선으로 된 앞면 디자인으로 유니크함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이다. 천 소재의 조끼를 이너 없이 입는 올해 패션 트렌드 ‘베스트(조끼) 코디 연출법을 적용해 부츠 컷 디자인의 하의와 매치하면 웨스턴 카우보이 록 페스티벌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

    럭키슈에뜨의 ‘언발란스 헴 데님 롱스커트 (Unbalance Hem Denim Long Skirt)’ 또한 Y2K의 레트로한 스타일링에 좋다. 밝은 연청 색감과 언발란스한 기장, 데님 밑단에 풀어진 술이 포인트로 개성 넘치는 자유로움을 표현할 수 있다. ‘데님 패치 하프 부츠 (Denim Patch Half Boots)’는 데님 패치로 포인트를 준 웨스턴 하프 부츠로 보헤미안 혹은 히피 스타일의 원피스에 매치했을 때 록 페스티벌만의 자유로운 느낌이 난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올해 다양한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가을 시즌에 개최하는 록 페스티벌의 코디와 Y2K 스타일링을 합친 시크하면서도 개성 있는 룩이 트렌드다“라며 “블랙과 데님 아이템을 통해 다양한 록 페스티벌 코디를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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