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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그라운드, 양양에 ‘커먼, 스스슥 마켓’ 재밌네

Thursday, Aug. 13, 202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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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부문(COO 이규호)이 전개하는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가 양양 인구 해변에 위치한 ‘시크릿 스팟 서프 클럽’에서 팝업스토어 ‘커먼, 스스슥 마켓’를 오는 16일까지 진행한다. '시크릿 스팟 서프 클럽'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서핑숍으로, 매주 플리마켓, 공연 등을 진행하며 양양의 대표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커먼, 스스슥 마켓’은 커먼그라운드 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편집 매장인 ‘셀렉트샵’에 입점돼 있는 유스컬처 브랜드들을 소개하는 자리다. 데우스엑스마키나, 오베이, 엠니, 버터굿즈 등 20여개 브랜드들의 상품으로 꾸몄다. 또한 커먼그라운드를 대표하는 레스토랑인 ‘반둥식당’도 함께 한다.

반둥식당은 나시고랭, 미리짜 등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직접 배운 요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런 분위기를 자아내기 위해 팝업스토어의 전체적인 콘셉트를 ‘양양 속 발리’로 잡았다.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 제한으로 국내 여행객들에게 해외 휴양지의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것.

라탄 소재의 의자, 테이블, 파라솔을 이용하여 발리의 모습을 표현하였으며, 커먼그라운드의 야외 테이블을 함께 사용하여 커먼그라운드만의 느낌도 더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는 굿즈도 준비했다. 여행의 소중한 시간을 담을 수 있는 1회용 인스턴트 카메라는 물론, 앞치마, 티셔츠 등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는 아이템 3종을 선보인다.

한편 커먼그라운드는 안전한 팝업스토어 운영을 위해 입장 전 발열 체크를 진행하며,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할 예정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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