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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코끼리, 신사옥 1층에 쇼룸 오픈 '북적북적'

Friday, July 3,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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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와이스타일(대표 강정희 여은경)의 슈즈쇼핑몰 브랜드 ‘분홍코끼리’가 최근 설립한 경기도 용인 신사옥 1층을 쇼룸으로 전환했다. 82㎡(25평) 규모의 매장으로 화이트와 핑크를 메인 컬러로 꾸몄다. 오픈 첫날부터 동네 주민들 사이에서 크게 입소문이 돌아 고객이 가득찼으며, 프로모션 상품의 경우 빠르게 품절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사옥 주위의 거주민을 중심으로 직접 신어볼 수 있는 매장에 대한 문의가 많아 이번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했다"고 설명했다.

분홍코끼리는 2001년 강정희, 여은경 부부가 오픈한 슈즈 쇼핑몰 브랜드다. 편안한 착화감과 다양한 스타일로 최근 회원수 160만명을 돌파했다. 최근에는 자체 제작 아이템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며 젊은 세대를 공략한 유니크 스타일에 집중하고 있다.

2018년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에도 진출했다. 지난해 NC백화점 강서점에 입점했고, 올해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2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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