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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홀딩스, 신규 핸드백 '방돔파리스' 론칭

Monday, May 11, 2020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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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가 프랑스 감성의 핸드백 브랜드 '방돔 파리스'를 신규 론칭했다. 김대환 대표가 프랑스 방돔광장에서 영감을 받아 브랜드 아이디어를 착안했고, 패션잡화 '블랙마틴싯봉'과 골프웨어 'SGF67'를 관장하는 배소현 상무가 디렉터를 맡아 전체적인 기획과 디자인을 진행했다.  

방돔 파리스는 고급스러운 프렌치 감성과 완성도로 승부한다. 고급스럽고 유니크한 수입 원단으로 프렌치 감성을 표현하며, 100% 국내 생산으로 품질과 완성도를 높였다.

대표적으로 컬러풀한 트위드 소재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씨엘(CIEL)'라인은 샤넬 트위트 원단 제조업체로 유명한 '마리아켄트' 디자이너하우스에서 한정 에디션으로 생산해 수입한다. 국내에서 보기 어려운 컬러 조합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했다.

이외에도 고급 소가죽 소재의 베이직 라인 '방돔'과 크로커 패턴 라인 '누아(NOIR)', 그리고 작은 사이즈의 클러치와 카드 지갑을 함께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온라인 편집숍 '29cm'을 시작으로 'w컨셉' 등 온라인으로 유통을 확장 중이며, 오프라인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진행 중이다. 지난달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현재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배소현 상무는 "룩북 촬영과 소재 수입 등 프랑스의 오리진을 디자인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해외 촬영의 경우 블랙마틴싯봉 프랑스 법인에서 적극 나서 프랑스 파리지앵들과 협업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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