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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투엑스유' 차은우 간판 달고 공격적 마케팅

Friday, Feb. 21,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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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인터내셔날(대표 김경회)이 컴프레션 스포츠웨어 '투엑스유(2XU)'의 전속 모델로 아이돌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를 기용했다. 올해 차은우와 다양하고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차은우는 아이돌 중에서도 아름다운 외모는 물론 무대와 연기를 넘나드는 활동으로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다. 특히 최근 SBS '진짜농구, 핸섬타이거즈'에서는 숨기고 있던 농구 실력과 근성을 보여주며 더욱 호감도를 높이고 있다. 누구보다 열심히 코트 위를 누비며 매회 향상된 기량을 보여줘 서장훈 감독에게 MVP를 받기도 했다.

박지훈 투엑스유 본부장은 "예능 프로그램이지만 진지한 모습으로 스틸과 득점 등 공격과 수비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차은우는 꾸준한 연습을 통해 농구에 대한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는 2XU의 브랜드 철학과 정확히 일치하는 점이라 전속 모델로 낙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투엑스유는 차은우를 활용한 마케팅은 물론 JTBC '뭉쳐야 찬다' 등 스포츠 예능을 통해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3년째 지속 중인 철인3종협회 후원으로 스포츠웨어 브랜드로서 전문성을 알리는데도 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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