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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C, 디자인 스튜디오 JJJ자운드와 특별 협업

Thursday, Nov. 14,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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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의 아페쎄(A.P.C.)가 디자인 스튜디오 JJJJound(JJJ자운드)와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인터렉션은 디렉터 장 투이트(Jean Touitou)의 친구들(아티스트 or 브랜드)이 참여해 자신들의 관점으로 A.P.C. 컬렉션을 재해석한 프로젝트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 아페쎄는 뮤지션 키드 커디(Kid Kudi), 스타일리스트 수잔 콜러(Suzanne Koller), 브레인 데드(BRAIN DEAD)에 이어, JJJ자운드와 네 번째 시리즈를 이어간다.

지난 2006년 론칭한 JJJ자운드는 디렉터 저스틴 손더스(Justin R. Saunders)가 이끄는 디자인 스튜디오로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했다. JJJ자운드는 이번 아페쎄와의 인터랙션을 위해 브랜드의 1단계인 비전에 초점을 뒀다. 무엇이 A.P.C.의 멘즈웨어를 필수적으로 만드는지에 대한 고민을 통해 컬렉션을 구성했다.

그 결과 2벌의 티셔츠, 후드티, 스웨트 셔츠와 팬츠 그리고 백팩과 키링 등을 만들었으며 특히 저스틴 손더스는 미국 주간지 뉴요커의 만화에서 영감을 얻어 Rough 티셔츠(t-shirt) 캐릭터를 개발했다. 이어 그가 좋아하는 쁘띠 스탠다드 데님은 뒷면에 가죽 라벨과 벨트에 핀 3개를 부착한 새로운 스타일로 선보였다.

아페쎄와 JJJ자운드의 컬래버 아이템은 오늘(14일)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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