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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 엑스라지·NBA와 LA 기반 슈퍼 컬래버레이션!

Wednesday, Nov. 13,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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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라캡코리아(대표 강유석)가 뉴에라와 엑스라지, NBA의 3자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뉴에라 X 엑스라지 X NBA' 컬렉션은 'LA'라는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진행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뉴에라는 단일 브랜드 중 NBA, MLB, NFL 등 미국 주요 스포츠 리그의 공식 모자를 생산하는 유일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NBA 소속 팀 중에서는 LA를 연고지로 둔 레이커스와 클리퍼스 두 팀을 이번 컬래버레이션 모티브로 삼았다. 엑스라지는 LA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헤리티지를 갖고 있는 브랜드로, NBA 두 팀의 고유 컬러와 로고를 엑스라지의 감성과 적절히 배합해 LA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이다.

강유석 뉴에라캡코리아 지사장은 “단순한 협업보다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담은 컬래버레이션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느껴진다“면서 “이번 렵업 역시 레이커스와 클리퍼스 팬들은 물론이고 LA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의미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품은 뉴에라의 아이코닉 실루엣 '59Fifty' 2종, '볼캡 9Forty' KF와 UNST 각 2종, 티셔츠와 후디 각 4종, 스타디움 재킷 2종 구성으로 출시했다. 15일(금)부터 뉴에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뉴에라 매장에서 판매한다.

뉴에라와 엑스라지의 협업은 작년 '뉴에라 X 엑스라지 서울컬렉션'과 '뉴에라 X 엑스라지 X LA다저스' 협업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뉴에라는 2019년 들어서만 총 37회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 국내에서 가장 활발한 협업을 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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