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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 2019 공채 9기 채용 인재경영 박차

Monday, Nov. 11,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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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은 2019 공채 9기 신입사원 22명을 채용했다. 지난 2013년부터 공개채용을 격년으로 진행하는 이 회사는 참신하고 능력있는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겠다는 취지 아래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인재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장기권 대표의 의지에 따라 대내외 경기상황이 불안정한 상황에서도 공채를 거르지 않고 운영, 패션 전문기업으로는 드물게 공채사원을 두고 개별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도록 교육한다. 더불어 직원 복지와 처우 개선도 동시에 이뤄나가면서 이직률을 낮추고 조직의 안정화 꾀하고 있다.

인동에프엔 측은 "올해는 15명 선발 계획이었으나 우수한 지원자들이 많아 22명을 최종 선발했다"며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 약 1400여 명이 지원했다"고 전했다. 회사, 업계동향, 직무이해도를 초점으로 최종 1, 2차 면접 과정을 통과한 이들이다.

공채 9기 22명은 이틀간 오리엔테이션 후 11월 6일부터 각 부서에 배치됐다. 인동에프엔은 "직원이 행복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근무환경 개선, 직원의 복지 업그레이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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