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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루이비통과 크리스마스 조형물 선봬

Friday, Nov. 1, 2019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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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은수)은 올 겨울 루이비통과 손잡고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인다. 매년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화제를 모은 갤러리아 명품관은 이번에는 '플루오 크리스마스(Fluo Christmas)'를 콘셉트로 했다.

루이비통의 상징적인 모노그램에 다양한 형광색을 더해 화려한 빛을 발한다. 그래픽 팝아트 애니메이션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는 3D 모형으로 이뤄진 크리스마스 트리는 전통적인 장식 조명의 다채로운 색감에서 영감을 받았다. 백화점 외관 역시 형형색색의 루이비통 모노그램 패턴으로 감싸진다.

더불어 루이 비통은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젝트와 더불어 11월 7일(목)까지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명품 팝업존에서 ‘2020 크루즈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한편 갤러리아명품관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지난 2016년도부터 불가리(’16년), 까르띠에(’17년), 샤넬(’18년) 등 명품 브랜드와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선보여왔으며,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서울을 대표하는 크리스마스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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