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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디닥터 ‘클렌징 워터’ 등 눈길 끄는 스킨케어 최신 아이템 5

Friday, Feb. 1, 2019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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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화장품이 홍수같이 쏟아지는 요즘. 그중에서도 유난히 눈길을 사로잡는 스킨케어 아이템이 있다. 클렌저부터 세럼, 크림, 연고, 마스크팩에 이르기까지. 마음을 훔치기 충분한 종류별 스킨케어 최신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더메디닥터(The Medi Dr.)에서 ‘글리셜 미셀라 클렌징 워터(Glacial Micellar Cleansing Water)’를 출시했다. 오랜 시간 동안 여드름 피부를 연구해온 더메디닥터는 건강한 피부는 물론 건성, 지성, 문제성 등 모든 피부 타입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클렌징 워터를 선보였다.

저자극 각질 케어 성분인 PHA 글루코노락톤과 피부 보호와 보습에 유익한 수선화 추출물, 피부 재생에 탁월한 귤껍질추출물, 피부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씨솔트,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글리셜 미셀라 클렌징 워터’의 미셀 입자가 순하고 깨끗하게 피부 노폐물을 세정하며,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돼 별도의 2중 세안 없이도 건강한 피부로 관리할 수 있다.

아벤느가 새롭게 출시한 ‘이드랑스 리하이드레이팅 세럼 50ml’는 온천수의 수분감을 가득 담은 세럼으로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와 악건성 피부에 제격이다. 습도가 낮은 겨울이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환절기에 사용하기 좋으며, 세안 후 토너 다음 단계에 얼굴과 목에 펴 발라주면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얻을 수 있다.

키엘의 대표 제품인 ‘울트라 훼이셜 크림’이 출시 후 13년 만에 리뉴얼됐다. ‘NEW 울트라 훼이셜 크림’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리뉴얼 제품은 기존에 비해 2배 더 오래가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빙하 당단백질이 피부에 깊은 보습감을 선사해 추운 겨울에도 수분을 잃지 않도록 도우며,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마일드한 포뮬러가 인상적이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TS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의 프리미엄 시카 연고인 ‘센텔라스카 연고’를 선보였다. 일반 연고처럼 답답한 제형이 아닌 화장품처럼 부드러운 제형을 채택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없이 깔끔하게 흡수된다. 피부 고민이나 그로 인한 흔적을 케어하고 피부 궤양 회복에 도움을 준다.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타임인네이처는 고농축 에센스를 듬뿍 담은 ‘바이오 셀룰로오스 모이스쳐 마스크’를 출시했다. 누드 타입 시트로 탁월한 밀착력을 자랑하며 알로에베라겔, 카렌둘라꽃 추출물 등의 성분이 피부 면역을 증진하고 피부 자극을 완화해 손상된 피부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준다.

생기를 잃은 푸석한 피부나 홍조가 심하고 피지 분비가 많은 피부, 화사한 피부를 원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인 페이셜 시트 마스크 제품으로, 얼굴에 얹은 뒤 10~20분 후에 떼어내면 된다.


(사진 출처=더메디닥터, 아벤느, 키엘, TS, 타임인네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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