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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룻오브더룸」 본격 유통확장 스타트!

Monday, Apr. 16,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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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대표 윤형석)가 전개하는 「프룻오브더룸(Fruit of the loom)」이 강남역 슈즈 편집숍 ‘폴더’와 함께 특별한 공간을 선보였다. 「프룻오브더룸」은 167년의 전통이 살아있는 미국 캐주얼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저렴한 가격대 ▲베이직 디자인이라는 두 가지 전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5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한다. 마트에서 식자재를 고르듯, 상자에 있는 과자를 고르듯 1만원대의 저렴한 상품을 재미있게 골라볼 수 있다. 가격 대비 질리지 않게 입을 수 있는 깔끔한 디자인과 모자, 셔츠류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강점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전통있는 해외 캐주얼 브랜드가 이렇게 가성비 좋은 상품으로 소개된 적은 없다. 유행타지 않고 꾸준하게 입을 수 있는 데일리웨어 상품이 많다.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시작으로 우리 색깔에 맞는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아티스트 윤여준, 275C와 콜래보도 계획중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룻오브더룸」은 폴더와의 협업 공간을 기념, 티셔츠 구매(선착순 100명) 고객이 직접 로고 나염 작업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부스를 마련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협업, 브랜드를 상징하는 과일모양 젤리도 함께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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