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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신예 컨템포러리캐주얼 「아이젤」 론칭

Wednesday, Feb. 14, 2018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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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이 여성 컨템포러리 신규 「아이젤」을 이달 중순 론칭한다. 이 브랜드는 트렌드 컨설팅 회사 '넬리로디'와 손잡고 「아이젤」만의 트렌드 컬러와 캐주얼웨어로 워킹맘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이젤」은 롯데홈쇼핑이 가지고 있는 PB 중 처음으로 선보이는 캐주얼 라인이다. 롯데홈은 이미 소재 특화 브랜드 「LBL」이 히트치면서 패션 사업의 확장 가능성을 봤다.

「아이젤」은 「LBL」과 브랜드 색깔이나 메인 타깃은 다르지만 기존 홈쇼핑이 연출하지 않았던 내추럴하고 웨어러블한 감도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경쟁력을 모색한다.  

타깃은 30대 이상 워킹맘이지만 30대 이하 여성들도 즐길 수 있는 내추럴한 룩이 포인트다. 컨템포러리 스타일리시 캐주얼이라는 메인 콘셉트로 애써 꾸미지 않아도 멋스럽고 실용적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아이젤」은 넬리로디와 함께 시그니처 컬러와 프린트, 소재 믹스매치, 레이어드 디자인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주력 상품은 프린트물, 리버시블 아이템, 야상재킷, 트위드 등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모던하고 클래식한 홈쇼핑 PB와 차별화하고자 「아이젤」만의 캐주얼 감성을 여성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라며 "20대 후반부터 일과 가정을 핸들링하는 능력있는 여성들에게 편안한 룩을 선물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브랜드 얼굴로 모델 한혜진을 발탁해 공격적인 마케팅도 예고했다. 한혜진은 2018 S/S 광고 촬영을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아이젤」을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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