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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키즈」 신학기 책가방 “포기 못 해”

Thursday, Nov. 9, 2017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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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패션총괄 박철규)의 「빈폴키즈」가 18년 신학기 책가방을 선보였다. 올해 온라인 브랜드로 새롭게 탄생한 「빈폴키즈」는 기존의 '책가방 왕좌'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다양한 상품을 내놨다.

클래식한 사첼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책가방 입구에 사각 프레임을 넣어 디자인하는 등 아이들이 물건을 넣고 빼기가 편리하도록 상품화했다. 또 업계 최초로 특수 제작된 실리콘 하이브리드 소재를 개발해 가방에 적용했다.

방수 처리 뿐 아니라 내오염, 내마모 성능을 높이는 등 실용성을 높다. 실리콘 하이브리드 소재는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특수개발 소재이고, 무게가 가벼워 아이들이 매거나 들고 다니기에 부담이 없다.

「빈폴키즈」는 수년간의 책가방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량화에 집중했다. 책가방의 무게를 600g 수준으로 낮추는 한편 등판 에어 메쉬(Air Mesh)와 U자형 어깨끈, 체스트 벨트 등으로 착용감을 대폭 높였다.  

온라인 전용 판매, 기존대비 15% 가격 다운

또한 가방 내부를 신축성이 우수한 엘라스틱 밴드(Elastic Band)로 처리해 무거운 책이나 물건을 등쪽으로 고정시켜 내용물이 아래로 처지는 걸 방지하는 등 무게중심을 높여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게다가 가방 옆쪽에 위치한 물병을 넣을 수 있는 포켓에는 보온/보냉 호일처리를 했고, 항균 및 소취 안감을 사용해 황사 마스크 등 위생적으로 관리가 필요한 물건을 별도로 관리 할 수 있다.

「빈폴키즈」 신학기 책가방은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출시돼 기존 보다 15% 저렴한 가격으로 구성했다. 가방은 9만8,000원~14만8,000원이고, 신발주머니는 4만8,000원~5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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