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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D*DDPF] 이윤정, 「비에니끄」 세계 부호층과 셀럽 타깃

Thursday, Aug. 31,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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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니끄(VIENIQUE)」는 이윤정 디자이너의 영문명인 비비안(Vivien)과 ‘아주 멋진, 웅장한, 화려한’을 의미하는 ‘고저스(Gorgeous)’의 프랑스어인 ‘매니피크(Magnifique)’를 조합한 이름이다. 디자이너 비비안만의 감성을 담은 유니크하고 고저스한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지난 2014년 론칭했다. 세계적인 부호층과 셀렙을 위한 고급스러운 레디투웨어로 오트쿠튀르를 기성복에 접목했다. 편안함과 화려한 디자인을 모두 충족해 럭셔리의 절정을 표현하는 프레스티지 패션웨어를 지향한다.

앤티크와 모던을 매치한 독특함과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비에니끄」는 나이에 상관없이 화려하고 고급스러움을 지향하는 패션 피플이 주 타깃이다. 무심한 듯 세련된 프렌치 시크 감성과 편안하고 완벽한 핏, 특히 보디가 가장 아름다워 보이게 전체적인 핏을 디자인하고 화려한 핸드메이드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다. 아주 찬란하고 유니크한 최고급 소재와 자재의 사용 그리고 대한민국 봉제 대상 수상 업체에서 국내 생산해 퀄리티를 보장한다.

이윤정 디자이너는 “「비에니끄」는 확실한 마니아층이 형성되어 있는 강한 아이덴티티를 지닌 여성 하이엔드 브랜드로 엘레강스하면서 현대적 감각을 지향하고 품위를 중시하는 고감도 패션 선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면서 “실크, 새틴, 벨벳, 울 레이스 시폰, 리얼 레더와 퍼 등 럭셔리한 느낌의 다양한 소재와 강렬한 색채 및 패턴을 부드럽고 심플한 실루엣으로 표현한다. 또 다양한 원석 보석들을 매치해 편안함과 화려함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비에니끄」는 세계적인 명품 토털 브랜드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지난해부터 홍보 마케팅과 프린트, 패브릭 디자인을 위한 연구 개발을 강화해 기존에 찾아 볼 수 없었던 풍부한 상품 구성력을 갖춰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올해는 홈 데코와 골프웨어, 아동복과 애완용품 등으로 아이템 카테고리를 확대를 위한 준비와 함께 토털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 숍을 통해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2018년에는 각 라인별 사업 확장을 통해 토털화 작업을 가속화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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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비에니끄」의 2017 S/S시즌 룩북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비에니끄」의 2016 F/W시즌 룩북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비에니끄」의 2016 S/S시즌 룩북 이미지 컷들.)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셀럽들과 함께한 「비에니끄」의 PR 이미지 컷들과 컬렉션, 쇼룸 이미지 컷.)










(사진 설명 : ↑↑↑ 이상의 사진들은 「비에니끄」의 타깃, 포지셔닝, 비전 등의 브랜드 인포(INFO) 이미지 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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