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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 SK플래닛과 손잡은 이유?

Monday, Sept. 4,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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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가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K플래닛(대표 서성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CRM운영과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3400만명이 사용하는 'OK캐시백'의 빅데이터를 통해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한다. SK플래닛의 서비스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레드페이스」의 상품홍보와 프로모션 활동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BLE, 지오펜싱 등의 기술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전국 400여개 매장 인근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방문 유도 메시지를 발송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CRM을 운용할 계획이다.

「레드페이스」 관계자는 "SK플래닛에서 보유한 디지털 인프라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효율적인 CRM운용이 가능해 질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세부적으로 분류해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마케팅 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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