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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피플 조명환 본부장, OJ F&B 상무로

Friday, Aug. 11,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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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시장에서 오랜동안 몸담았던 조명환 본부장이 F&B 기업인 OJ F&B로 자리를 옮기며 관심을 끌고 있다. 조 본부장은 글로벌스포츠 「뉴발란스」를 출발로 예신퍼슨스「스멕스」  그리고 휴컴퍼니와 톰보이 등을 거쳤다. 이후 동광인터내셔널에서 3년간 영업맨으로 뛰었다.

동광에 이은 세정과 미래에서는「크리스크리스티」백화점 유통 팀장으로 움직이다, 「니」를 추가 도맡으며 백화점 유통 팀장으로서 세정 최연소 통합팀장으로 활약하기도.

이번 새롭게 둥지를 튼 OJ F&B는 뉴질랜드산 아이스크림 '킬린치골드'와 뉴질랜드 청정워 터인 '앤티포디스(가격대 6500원으로 프리미엄급)'를 전개하는 기업으로 이미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돼, 현재는 공급 확장 등 납품망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조 상무는 "패션에서 얻은 노하우들이 푸드 비즈니스에 녹아들 것으로 생각합니다. 항후 패션과 푸드 관련된 편집숍 등 다양한 사업을 구상중입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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