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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의 신부’ 속 임주환의 패션 스타일링

Thursday, Aug. 10,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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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11회에서 리조트 대표인 '후예' 역을 맡은 임주환이 이전과는 다른 반전 매력 연기를 펼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미지 정보: tvN ‘하백의 신부’ 11회 캡처>

이날 방송에서 연이은 신들의 도발로 애써 쌓아왔던 자제력이 무너지며 패닉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겪는 임주환은 내면의 감정을 실감나게 표현했다. 임주환 연기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애잔함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반인반신’ 캐릭터를 더욱 선명하게 그려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매회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임주환은 반전의 연기력은 물론 반인반신이라는 미스터리한 리조트 대표 캐릭터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하여 패션에 녹여내고 있다.

모노톤의 슈트룩에 포인트 아이템을 하나씩 매치하여 시선을 사로 잡고 있는데, 이 때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은 바로 시계다.

‘하백의 신부’ 11회에서 그가 착용한 글라이신의 시계는 긴장감 넘치는 극의 흐름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 아이템이었다. 그가 착용한 제품은 글라이신의 ‘컴뱃 서브 오토매틱’으로서 클래식한 디자인과 오렌지 컬러 베젤의 강렬함이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착용 이후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지 정보:  「글라이신」 컴뱃 서브>

한편 ‘하백의 신부’는 월,화 오후 10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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