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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 강다니엘 팬들과 선행 이어가

Thursday, July 27, 2017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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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몬드(대표 윤홍조)에서 전개하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리몬드」가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의 팬들과 기부 행사를 이어간다. 강다니엘의 팬 서포터즈는 「마리몬드」의 소녀상 배지를 공동 구매해 선행의 뜻을 함께했다.

다양한 종류와 의미가 담긴 배지 중 투표를 통해 1위를 차지한 '소녀와 나비' 아이템을 선택했으며 600개 상품을 구매해 총 366만1200원의 기부금액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강다니엘의 팬들은 이번 공동구매 이전에도 노숙자와 홈리스 자활을 돕기 위해 창간한 매거진 '빅이슈' 158호에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

또한 길고양이 인식개선 활동과 구조, 치료지원, TNR, 유기묘 입양활동을 하는 한국고양이협회에 250만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마리몬드」는 위안부 할머니를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 브랜드는 수익금을 조성해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 건립과 운영기금, 위안부 할머니들의 생활, 복지기금에 사용한다.









*출처 YMC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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